(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제17대 회장 신경선 건축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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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제17대 회장 신경선 건축사 취임
  • 이혜경 기자
  • 승인 2024.01.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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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제17대 회장에 신경선 건축사(신경선 건축사사무소 대표)가 취임했다. 임기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는 1월 23일 양재 엘타워 8층 엘 하우스에서 '2024년 신년하례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지고 제17대 회장 및 임원단의 출발을 알렸다.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된 신경선 신임 회장은 '회원 수 2000명의 시대로 나아가는 변환의 국면이자 새로운 도약의 시점에 서 있는 시기'에 '선대 회장님들께서 치열하게 이루어 놓으신 업적과 친목을 기반으로 더 아름답고 강건한 전문가 단체로 성장'시키겠다며 '<한국여성건축가협회 미래비전>을 수립하여 향후 한국여성건축가협회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목표와 방향성을 가진 협회'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빠르게 증가하는 회원 수에 맞춰 1개 본부 4개 거점지회를 설립하여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체계적이고 탄탄한 구조의 재정이 안전된 협회'를 만드는 등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더 나아가 '역량 있는 여성 건축가들을 많이 배출하고, 젊은 건축가들을 성장시키는 인재의 산실'이 되어 협회가 '회원과 함께 성장하는 배움터'가 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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