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주거복지 3대 실현과 사회인프라 연계방안’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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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복지 3대 실현과 사회인프라 연계방안’ 세미나 개최
  • 이혜경 기자
  • 승인 2023.05.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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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불안의 원인 진단과 지역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 실천과제 논의
- 24일 오후 3시부터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세미나 및 토론 실시

 

LH는 24일(수),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주거복지의 3대 실현과제(안정, 안전, 안심)와 사회 인프라 연계·발전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임차인의 최대 주거불안 요인인 전세 문제를 비롯해 청년 주거 확대, 노인세대의 에너지 빈곤, 공공주택 복합화 방안 등을 다루며, 오후 3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주제발표, 패널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진미윤 LH 토지주택연구원 정책지원단장, 이현경 LH 수석연구원, 양홍석 LH 수석연구원, 남지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맡는다.

종합토론은 김홍배 토지주택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진유 경기대학교 교수, 김범석 우리은행 부행장, 박재순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 단장,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 실장, 장경석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권세연 LH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이 참여한다.

김홍배 토지주택연구원 원장은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주거위기 및 불안의 범위와 진폭이 커졌다"며 "앞으로 주거복지 확대 뿐 아니라 개선이 필요한 주거상황을 살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역량 강화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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