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간송미술관 국제설계공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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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간송미술관 국제설계공모 추진
  • 이혜경 기자
  • 승인 2019.11.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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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국내 첫 상설전시장인 대구 간송미술관의 우수한 설계안 선정을 위해 국제설계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지명건축가 공개 모집 방식으로, 국내외 건축가를 대상(대표자는 국내외 건축사)으로 시행하여 선정된 3팀과 우선지명 건축가 3팀, 총 6팀을 대상으로 설계공모를 시행한다. 우선지명 건축가로는 리처드 로저스, 알바로 시자 비에이라, 조성룡 건축가 3팀이 선정되었다.

국제설계공모는 26일 공고를 시작으로 12월 18일까지 지명원 제출, 12월 23일 지명팀을 발표한다. 이어 지명된 6팀을 대상으로 2020년 3월 25일까지 작품 제출, 2020년 3월 31일 심사 후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대구 간송미술관이 민족문화유산의 보고이자 국가적 문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 간송미술관 국제설계공모 홈페이지(www.daegukansong.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새건축사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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