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보훈회관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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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보훈회관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 노윤주 기자
  • 승인 2022.07.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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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보훈회관 설계공모 당선작 조감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보훈회관 건립 설계 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티프 건축사사무소와 오운 건축사무소에서 공동으로 제출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당선작은 디자인, 기능적 평면 계획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당선작을 토대로 내년 상반기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2024년 준공할 계획이며, 유성구 보훈회관에 총 사업비 67억 원을 투입해 구암동 623-9 부지에 연면적 약 1,700㎡ 지하1층 ~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된다. 또한, 보훈단체 사무실, 보훈기념관, 커뮤니티 공간 등의 시설도 갖추게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보훈회관 건립으로 국가유공자의 편의가 증진되고 보훈 정신이 선양되기를 바란다”며 “설계와 공사 과정에서 보훈회원과 구민 모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회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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