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건축전시관, '다음 세대를 위한 집' 2부 <옵션>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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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건축전시관, '다음 세대를 위한 집' 2부 <옵션>展 개최
  • 최다미 기자
  • 승인 2022.01.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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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가구의 삶을 조명하고 ‘원룸’을 대상으로 다섯 건축가의 제안 작품 전시
-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비움홀에서 1월 18일(화)부터 3월 27일(일)까지 진행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제공)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제공)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은 새로운 주거방식의 모색에 있어 수많은 담론의 중심에 있는 1인 가구의 삶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전시 '다음 세대를 위한 집'을 기획하였다. 이번 전시는 지난 12월에 공개된 1부 <제안>展과 1월 18일 2부 <옵션>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다음 세대를 위한 집'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학제적 담론들은 2021년 12월 14일부터 <생각>展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또한 프랑스 건축가 크리스토포 위탱(Christophe Hutin, 2021 베니스 비엔날레 프랑스관 큐레이터)의 ‘함께 만드는 커뮤니티’(Communities at Work)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제공Ⓒ김재경)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제공Ⓒ김재경)

1월 18일 공개된 <옵션 展: 원룸 원옵션>은 1인 가구의 기본 주거 단위이자 서울시에서 제시하는 면적인 17㎡의 원룸을 대상으로 그라운드아키텍츠, 서울소셜스탠다드, 스튜디오프래그먼트, 이엠에이건축사사무소, 착착스튜디오의 실천적인 대안과 제안을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참고하면 확인할 수 있다.

본 전시는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무료관람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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